우승을 만끽하며 환하고 웃고 있는 괴산북중 풋살 선수들
우승을 만끽하며 환하고 웃고 있는 괴산북중 풋살 선수들

괴산북중(교장 지성훈)은 16(금) 3학년 박○윤 외 8명이 제28회 충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괴산군 대표로 출전하여 여중부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괴산북중 풋살 대표팀은 11월 초에 전남 장흥심청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충북대표로 진출한다.

풋살대표 학생들은 체육시간 뿐만 아니라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열심히 연습하였으며 서로가 격려하고 힘이 되어 좋은 결과를 맺게 되었다.

풋살대표팀의 주장 3학년 박○윤 학생은 ‘팀원 모두가 하나라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연습하다 보니 좋은 결과를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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