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농인삼 괴산유기농엑스포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충북 괴산군 글로벌 유기농인삼 작목회(회장 소진호 )은 지난 22일 이담리 공동포에서 유기농인삼 채굴작업을 하였다.

2017년 5월 창립한 유기농인삼작목회는 아모레퍼시픽 오슬록과 유기농 인삼 계약재배로 약 2,314㎥에 인삼을 재배하여 오슬록 관계자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21농가가 참여하여 채굴작업을 하였다.

이날 채굴된 유기농 인삼은 오슬록에서 홍삼으로 가공되어 판매되며, 2022괴산 유기농산업엑스포에도 유기농 인삼을 출품 엑스포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인삼농가는 유례없는 파삼(가공용 원료삼) 값 폭락을 맞이하였고 올해는 인건비 상승과 관리비(유기농 약제 공시 제품) 30% 인상으로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중국 내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농식품 수출이 막혀 괴산 인삼재배 농가들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진호 회장은"2022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를 통하여 괴산유기농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괴산 인삼농가의 재도약하는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지원이 절실한 만큼 괴산 인삼농가 육성에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2017년 창립한 글로벌 유기농인삼 작 목회는 19834㎥ 규모의 인삼재배 단지를 조성 공동포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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