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방역대책, 관람객 편의·안정성 집중점검으로 성공개최 의지 다져



코로나19 방역대책, 관람객 편의·안정성 집중점검으로 성공개최 의지 다져
코로나19 방역대책, 관람객 편의·안정성 집중점검으로 성공개최 의지 다져

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공원 일원에서 엑스포 행사장 및 기반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송인헌 괴산군수 주재로 반주현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와 대행사, 괴산군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엑스포 개최까지 D-7일을 앞두고 진행된 현장점검은 메인 게이트를 시작으로 주제전시관, 국제협력관, 유기농 야외정원까지 전반적인 행사장 시설물과 관람객 편의·방역체계 등 전 분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대책, 관람객 편의·안정성 집중점검으로 성공개최 의지 다져
코로나19 방역대책, 관람객 편의·안정성 집중점검으로 성공개최 의지 다져

특히 관람객의 주요 이동동선을 예상해 관람객 편의와 안정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방역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많은 관람객을 대비해 이동동선 등 철저하고 꼼꼼한 개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매일 3만여 명 발생되고 있어 방역대책이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속한 행사운영 대처와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국제행사에 걸맞은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을 받아 개최하는 행사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동남N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